
(옛날 소식지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aside> 📌 마포구위원회 소식지 편집인 퇴임사
안녕하세요. 정의당 마포구위원회 공보팀장 권혁진입니다.
"정의당의 의미 있는 많은 활동을 사람들이 주목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 마포 정의당 소식지 편집장을 맡으면서 했던 다짐입니다.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모든 처음이 그렇듯 많은 좌충우돌과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정의당 마포구위원회 공보팀장으로 활동하면서 마포와 정의당의 소식을 지역위원회 당원 여러분께 전달하는 일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이번 달 소식지를 보내고 공보팀장 역할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불가피한 여러 사정으로 인해 지금은 직을 내려놓지만, 가까운 미래에 더 깊은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마포 정의당 공보팀장으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마포 정의당 소식지를 애독해 주시는 지역위원회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애정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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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마포구의회 신종갑 의원(민주당/성산2,상암)이 업무추진비를 횡령해 지역주민과의 식비를 결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다음 날인 17일에는 서울시의회 김기덕 부의장(민주당/마포4)이 유치원 통학 차량을 타고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해 출근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연이어 터진 마포구 공직자들의 비위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김기덕 부의장을 윤리특위에 회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마포구의회는 한 줄의 입장조차 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동안 벌어진 수많은 마포구의원 부패・비리 사건들처럼 이번에도 일말의 반성도 책임도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지자체 행정을 견제하고 지역주민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지방의원들이 오히려 상대 정당의 잘못까지 두둔해 주며 비위행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의당 마포구위원회는 마포구의회에는 신종갑 의원의 업무추진비 횡령에 대해 윤리특위를 열 것을, 민주당과 정청래 의원에게는 자당 소속 지방의원들의 비위에 대한 징계 절차를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논평] 유치원 차량 통근 시의원, 업무추진비 횡령 구의원... 마포구의회는 윤리위 개최해야
지난 22일 저녁, 연남동 경의선숲길에서 정의당 서울시당, 무지개정의단과 함께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